가장 자주 먹는 '횟감'인 광어, 보통 초밥으로 많이 먹어 익숙한 생선입니다. 맛은 약간 한식스럽게 모양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먹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인분15분이내아무나 - 식재료
- 광어 1/4마리, 밥 150g, 깻잎 2장, 명란젓 1TS (다른 젓갈 가능(새우젓 제외), 다시마 1장 (생선 크기에 맞게)
- 조미료
- 굵은 천일염 10g, 식초 50g, 참기름 1ts
1 광어는 국내산 생물로 준비했습니다. (필렛도 가능합니다.) 3 내장이 있었던 안쪽에 피가 고여있습니다. 칼 끝으로 그으면 피가 흘러나오는데 이때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4 좀 더 깔끔한 횟감을 위해 광어 껍질을 칼로 벗겨줍니다. 5 3장 뜨기한 광어를 손질해 필렛을 준비합니다. 6 광어 필렛 크기만큼 다시마를 잘라 '술'을 묻혀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7 껍질이 아닌 살쪽에 다시마를 밀착해서 랩핑하여 1-2시간 정도 냉장고에 숙성해줍니다. 10 밥 150g에 만든 식초배합을 10g 정도를 나눠 넣어 주걱으로 뭉치지 않게 펼쳐 식혀줍니다. 12 명란젓을 준비합니다. 다른 붉은 젓갈류도 괜찮습니다. 새우젓만 피해주세요. 17 랩위에 광어를 겹쳐 쌓고 식힌 밥을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 올려줍니다. 19 맨 위에 깻잎젓갈을 한입크기로 올리면 '광어쌈밥'이 완성됩니다.
 숙성된 생선과 숙성된 젓갈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쫄깃한 광어살을 씹을 때 마다 향긋한 깻잎이 더해져 한끼 식사, 손님초대요리로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