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로 좋은 광어 버터 타다끼에요. 레몬과 버터의 향이 가득하고 풍미가 있는 광어 타다끼에요! 2인분60분이내초급 - 재료
- 광어 250g (필렛으로 준비해주세요!), 레몬즙 150ml, 버터 80g, 어린잎 채소 40g, 다진마늘 1큰술, 발사믹글레이즈 (생략가능)
- 소스재료
- 양파 1/2개, 식초 4큰술, 레몬즙 2큰술, 알룰로스 2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1.5큰술)
1 광어 필렛을 레몬즙 150ml에 30분간 재워 표면을 산화시켜줍니다. 2 양파 반 개는 다져서 물에 담궈, 매운맛을 빼주세요. 3 양파의 매운 맛이 빠지면, 양파에 식초 4큰술, 레몬즙 2큰술, 알룰로스 2큰술을 섞어 소스를 미리 만들어줍니다. 4 버터 80g을 팬에 약불로 녹인 후, 마늘 한 스푼을 추가해 향을 더합니다. 5 마늘이 익고, 버터가 끓기 시작하면 강불로 불을 올리고, 광어 필렛을 겉에만 살짝 익혀줍니다. (살짝 구운 후, 토치를 사용해 불향을 더해도 좋습니다) 6 버터에 익힌 광어를 냉장고에 넣어 10분간 식혀줍니다. 7 광어를 썰어서 접시에 담은 후, 팬에 남은 버터 소스는 광어와 최대한 닿지 않게 옆면에 부어주고, 어린잎 채소를 올린 후, 채소 위에 아까 만들어두었던 양파소스를 부어줍니다.
 광어 타다끼는 겉만 익혀서 버터향이 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뜨거운 버터소스와는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을때는 양파소스와 어린잎 채소를 버무려, 타다끼에 얹고, 버터 소스를 한번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